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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브루에 우려낸 모든 글. 카테고리와 태그로 천천히 걸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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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사내 IT 요청 시스템을 만들기까지
전화와 채팅으로 흩어지던 사내 IT 요청을 바이브코딩으로 티켓 시스템에 모았다. 요구사항 정의부터 보안 검토와 전사 배포까지의 기록.

왜 회사의 많은 IT 프로젝트는 실패하게 되는 걸까?
IT 회사가 아닌 회사의 IT 부서에서, 결정권은 없고 실행 책임만 있는 자리에서 본 프로젝트 실패의 구조.

나의 카메라 연대기
유럽 배낭여행 때문에 산 첫 카메라부터 지금 쓰는 세 대까지, 십 년 넘게 거쳐온 카메라들의 기록.
AI가 일을 대신하면 내 집은 누가 사게 될까
AI가 신입 자리를 줄이면 10년 뒤 저 집은 누가 살까. 가정 위에 세워본 이야기 한 편.

내가 일본 녹차를 마시기 시작한 이유
현미녹차 티백만 알던 사람이 동생이 가져온 오이오차 파우더 한 봉지를 마시고 일본 여행마다 녹차를 사 오게 된 과정을 정리했다.

Obsidian의 메모가 HyolBrew 글이 되기까지
매일 지식정원에 쌓이는 메모가 서로 연결되고 하나의 주장으로 정리된 뒤 Obsidian 원고와 Astro의 MDX를 거쳐 포스팅이 되는 현재 과정을 정리했다.

워드프레스 대신 Astro로 블로그를 만든 이유
WordPress와 NAS 호스팅부터 Hugo까지 검토했다. 최종 기준은 Obsidian에서 오래 고민한 Markdown 문서를 글의 원본으로 유지할 수 있느냐였다.

네이버 블로그가 있는데도, 나만의 블로그를 만든 이유
늦게 시작한 개인 브랜딩과 글쓰기. PKM에 쌓인 생각을 조금 더 진중하고 전문적인 글로 남기기 위해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었다.

생각의 외주화 — 나는 밑그림만 그리는 사람이 되었나
AI에게 시작을 맡기면서 얻은 것과 잃은 것. 그리고 '완료'라는 상태값에 대한 의심.